[이시각헤드라인] 8월 24일 뉴스리뷰
■ 윤대통령 "한중 관계 질적 발전 기대"
한중수교 30주년인 오늘 양국정상이 축하서한을 교환하고 관계 발전을 희망했습니다. 윤석열 대통령은 양국 관계의 질적 발전을 기대했고, 시진핑 주석은 양국 우호를 강조했습니다.
■ 환율 상승세 주춤…연말 1,400원대 전망도
최고점까지 치솟았던 원·달러 환율이 어제보다 3.4원 내린 1,342.1원으로 마감했습니다. 하지만 해외발 요인들이 환율 상승을 부추기고 있어 연말엔 1,400원선에 이를 것이란 전망도 나옵니다.
■ 내일 한은 금통위…금리 0.25%p 인상할듯
한국은행 금융통화위원회가 내일 기준금리를 0.25%포인트 더 올릴 것으로 예상됩니다. 한미금리가 역전된 상황에서 물가·환율 등을 고려해, 역대 첫 4회 연속 금리 인상이 전망됩니다.
■ 국회 상임위 파행…"결산질의만 vs 질문검열"
여야가 국회 결산심사에서 신경전을 벌이면서 상임위 곳곳이 파행했습니다. 법사위에서 국민의힘은 기관결산 관련 질의를 하라고 요구했고 민주당은 질문을 사전검열 하냐며 맞섰습니다.
■ 민주 당헌개정안 부결…'80조 절충안' 재추진
민주당이 추진해 온 '기소시 당직정지' 규정과 '권리당원 전원투표' 관련 당헌 개정안이 부결됐습니다. 비대위는 당헌 80조 절충안을 당무위에 상정해 재추진하겠다고 밝혔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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